초창기 서비스의 *콜드 스타트 단계는 모든 스타트업에게 난제일 것이다.이직 시기에 면접을 볼 때면, PM으로서 커뮤니티 혹은 커머스의 콜드 스타트 단계를 어떻게 돌파하고, 액티브 유저를 어떻게 수집할 것인지에 대한 가설 수립을 굉장히 많이 질문 받았었다. (이런 질문은 CSO, CPO 등 제품 쪽 리더보다는 CTO 분들이 많이 물어보시곤 했다.) 사실 이 영역은 운도 많이 따라줘야되고, 테크니컬한 방법론이 뚜렷하게 없는 영역이다.그래서 말로는 설명할 수 없지만, 이 과정을 여러 번 경험한 PM, PO들을 조직에서 많이 찾는다.(초창기 서비스에 드라이브를 만들어 본 '경험'이 있는 사람들, 방법론 보다 경험을 우대했다.) 나는 이 콜드 스타트 문제를 적지 않게 경험해 본 바,(대학생 창업 시기, NHN ..
AI를 마구잡이로 다루는레딧, 아카라이브, 디시 AI 토픽,,, 절대 음지 와룡봉추들의 LLM 프롬프팅 기법 이 사람들(사람은 맞나)에게 CoT, Reflected, Chaining prompt 이따위 학술적인 기법은 '기본'이다. AI 괴수 커뮤니티에서 얻은 레전드 프롬프트 기법1. “이거 도와줘” 보다는“너는 개쩌는 놈이니까 이정도는 할 수 있지?”를 하면 결과가 좋아진다.- 단, 검증을 꼼꼼하게 시켜야 함. (안그러면 개쩌는 구라를 친다.)2. AI에게 극한의 산출물을 뽑아내려면‘엄마암’ 기법을 써라.”너는 지금 너의 어머니가 암에 걸려서 수술을 위한 치료비용을 급하게 마련해야되는 상황이야. 이걸 제대로 완수하면 돈을 벌 수 있어.“-> 모든 모델에서 굉장한 효과가 있다는 다수의 피드백 (레딧에서부..
전세계 GDP의 1%가 AI 기술에 투자되고 있다.기업이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했다는 이야기들,예를 들자면 소프트뱅크가 OpenAI에 33조 달러를 투자한다는 등. 우리(일반인)는 보통 '타이틀'과 '숫자'에만 집중하지,이 돈이 어디에 쓰일까? 에 대해서는 보통 생각하지 않는다. 그저, 'AI가 지금 주류이구나. 이 흐름에 AI 대장주가 뭐가 있지?ETF에 투자해야되나?' 정도의 생각으로 이어질 뿐.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다.Gemini 2.5 Pro가 나온지 6개월만에 Gemini 3.0 Pro가 나왔다.단지 6개월만에.. 그 돈으로 만들어진 임팩트를 우리는 체감한다.벤치마크와 현실의 괴리그건 단지 벤치마크 평가(Evals)가 아니다.벤치마크 평가는 우리 일상, 현실과는 조금 다르다.마치 수학 경시대회 ..
1.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먼저 팔고, 그 다음에 내가 원하는 것을 것을 팔아라.'내가 원하는 것’, '내가 만들고 싶은 것'은 돈이 안될 가능성이 높다. 먼저 사업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캐시카우를 먼저 만들어 팔아라.그 이후에도 기회는 온다.2. 성공적인 실패는 팀을 성장시킨다.도전은 언제나 남는 장사다. 넘어질 수록 단단해진다.돌이킬 수 없는 '실수'가 아닌, 배울 수 있는 '작은 실패'를 경험해라. 3. 회고는 반드시 필요하다.무엇이든 경험을 했다면 반드시 돌아보아라.이 과정을 통해 팀원들이 무얼 원하는지 무얼 하고 싶은지 깨달을 수 있다. 4. 팀이 즐거울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한다.팀원들이 즐거울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해라. 구성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, 그것을 이루어가는 과정이 즐겁게 만들어..